금요일, 10월 26, 2007

Mac OS X Leopard(레오파드) 기능 소개 - The next big things.

애플에 들어가 보니 Mac OS의 새로운 버전이 발표되기 까지 3시간 가량 남았다고 나오는군요.
Mac을 보면서 항상 한번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볼때마다 들지만, 이런 저런 것들을 고려하다보니 쉽게 지르지 못하겠더군요.
오늘은 새로운 OS인 Leopard의 새로운 기능 중 애플이 강조를 하는 몇 가지 기능에 대해 이미지 샷을 올려 봅니다. 기능에 대해서 제가 설명은 잘 못하지만..(써봤어야 비교를 하면서 기능을 설명을 할텐데..)

1. Desktop - 프로그램과 파일에 대해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2. Finder - 파일 브라우징을 iTunes에서 음악을 찾는 것처럼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3. Mail - E-mail을 사용자 입맛에 맛게끔 그리고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함4. Quick Look - 컨텐츠를 오픈 하기 전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5. Time Machine -시스템이나 파일에 대한 백업 방식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기능은 Mac 안에 들어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최신의 상태로 copy를 한다고 합니다. 음악, 사진, 문서 등..
6. Parental Control - 요거 맘에 듭니다. 아이들을 안전하게 인터넷을 서핑할 수 있게끔 해주고, 그리고 시간을 정해 놓고 사용을 하게끔 해 줍니다. 요즘 애들은 PC나 게임에 너무 중독이 되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못하게 할 수도 없고. 우리 첫째랑도 PC 사용 시간 때문에 가끔 싸우기도 합니다. 이제 만 4살이 지났는데.. 물런 이런 기능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7. Spaces - 여러 가지 작업을 할 때 공간 배치를 할 수 있게끔 해주는 기능이라는데..
8. iChat - 화상 채팅 기능이죠. 백그라운드나 이미지 등에 대해 효과를 주면서 채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9. Safari - Apple의 이야기로는 세상에서 제일 빠른 브라우저라고 합니다. 윈도우용이 나와 써보긴 했는데 기능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잘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만, 체감 속도는 정말 다른 브라우저보다는 빠른 것 같더구요.
10. Boot Camp - 윈도우와 Mac을 실행시킬 수 있게끔 해주는 기능. 개인적으로 Mac을 구매하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 윈도우와의 호환입니다. 두 가지의 OS를 실행 가능케끔 해주긴 합니다만, 작업한 파일들의 호환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어쨌던 매력적인 넘들임에는 토를 달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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