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03, 2009

[화이트데이]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명화 초콜릿 - Marich사의 제품

명화 초코릿을 보셨나요?

빈센트 반 고호의 명화를 케이스에 입혀 놓은 제품입니다. 마리치사는 우리가 잘 아는 Godiva사에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발렌타인 데이 때 올리브영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반응도 첫 시도치곤 꽤 괜찮은 편이었다고 합니다. 홍보가 좀 더 많이 되었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초코릿을 찾았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저희 회사 상품 소개 좀 하려고 글을 포스팅하는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지금까지는 제 블로그에는 저와 관련된 특정 상품을 소개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만, 앞으로는 좀 할려고 합니다. 물론 올리브영에서 파는 것이니 다 좋다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써 본 것 중에서 독특하거나 꽤 괜찮은 것들에 대해서만 함께 공유차원에서 하고자 합니다. 뭐 그래도 제가 몸을 담고 있는 곳이라 저의 주관이 어찌 100% 배제가 되겠습니까만, 그런 것은 애교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

아래 그림은 5가지 맛과 그것을 셋트로 포장을 해 주는 박스까지 나와 있는 그림입니다.
색다른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초코릿 케이스와는 색다른 구성이라서요..우리가 잘 아는(저같이 예술에 문외한인 사람도 아는) 빈센트 반 고호의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낱개로도 직장 동료나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 이쁘게 되어 있습니다. 낱개 가격은 3,900이더군요. 맛은 딸기, 치즈케익, 체리, 마카다미아 그리고 블루베리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섯 가지 맛을 살펴 보면 아래와 갔습니다.


[에스프레소 빈을 화이트, 다크,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한 것입니다]
[카라멜을 치즈케익으로 코팅한 것입니다. 이 놈은 5가지 중에서 가장 단 것입니다.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한 번에 2,3개 정도 먹으면 좀 거시기 합니다. 제가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이 놈을 몇 개를 샀다가 혼자서 못 먹구 다 나눠서 먹었습니다.]
[초콜릿 속에 건조 생 체리를 넣어서 만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젤 입맛에 맛더라구요.]
[통마카다미아를 초콜릿 코팅한 것입니다. 5가지 중에서 가장 선호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
[초콜릿 속에 건조 생 딸기를 넣어서 만든 것입니다. 저희 아기들은 이것을 제일 잘 먹더군요 ]

2 개의 덧글:

익명 :

안녕하세요 :-)
이 초콜렛을 한참 헤메다가 이제서야 찾게 되었는데 ㅠㅠ
발렌타인데이때 판매 되었다면.. 지금도 판매하고 있진 않겠지요??
지방에 거주중이라 사러 가기도 뭣하고 답답하네요 ㅜ_ㅠ 엉엉

효준,효재아빠 :

이 초콜릿..지금도 매장에 있을텐데요... 제가 확인해서 알려 드릴게요.

괜찮으시면 저에게 메일 주소 알려 주세요.(hyeonseop@gmail.com) 제가 상품 담당자가 아니라 저두 매장에 가봐야거던요. 제가 근무하는 본사 근처 매장에 있지 않으면 다른 매장에 있는지도 확인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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