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 버츠비(Burt's Bees) 레스큐 오인트먼트
요 며칠 새 버츠비에 대한 글을 계속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올리브영에 입점을 해서 소개 차원에서 시작을 했지요. 그나마 제가 IT를 업으로 하다보니 인터넷쪽이랑은 좀 친해서..^^
올리면서 인터넷 상에 떠 있는 여러 글들을 보다보니 이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하고 느끼게 되었고 특히 엄마들이 애기들을 위해 많이 애용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 처음에 이 브랜드에 대해 입점 논의를 할 때 내부에서 듣기는 했지만,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관련 글들이 꽤 많이 있더라구요.
저도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둘째가 아토피가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피부에 좋은 것들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고, 그 동안은 올리브영에 입점되어 있는 바이오더마 제품을 목욕할 때, 목욕 후에 발라 주었습니다. (지난 글을 보면 바이오더마 제품에 대한 것도 있습니다) 이 제품은 병원에서도 많이 추천을 해 주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조금 비싸긴 해도 그래두...
블로그에 있글들을 읽다가 보니 이 제품에 흥미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버츠비라는 브랜드가 거의(보니까 90% 이상) 어떤 것들은 100% 천연성분으로 되어 있어 믿고 많이들 사용을 하시는 것 같더군요. 많은 엄마들이 애기들을 위해서 사용을 하는 것이라면 분명이 좋은게 틀림없을 것입니다. 애기들에게는 좋은 것만 해주고픈게 부모들 맘이니까요.
어제는 이런저런 글들을 보다 보니 상처치유제(레스 큐 오인트먼트) 제품에
대한 글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애들 상처가 났거나 벌레 물렸을 때 발라주면 좋다구...그래서 퇴근하면서 바로 올리브영 매장으로 갔습니다. 가서 바로 질렀죠. 요즘 둘째가 벌레에 좀 물려서(날씨가 더워 정신나간 모기들이 좀 일찍 출현을 하는 바람에..젠장) 여기저기 자국이 빨갛게 생겨 있었거던요.
어제 저녁이랑 오늘 아침에 두 번 발라줬기에 아직 그 효과에 대해서 논의를 한다는 것은 완죤한 야부리이니 다음 번에 이 야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은 인터넷에 판매되는 것에 비해 높습니다. 그 차이가 꽤 나더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인터넷에서 수입대행 업체를 통해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하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그건 사용하는 소비자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면 우습잖아요. ^^
참고. 매장에 가시면 위 사진의 모습으로 상품이 진열되어 있지 않고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많이 보는 그런 형태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제품 설명]
Res-Q Ointment (레스-큐 오인트먼트)Nature’s healing power comes to the rescue.
- Res-Q Ointment는 부딪히고 타박상을 입은 자리를 진정시켜주는 제품입니다.
- 치유와 염증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진 comfrey(약용식물), allantoin와 흉터를 방지하는 lavendin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입술과 눈가 등 건조한 부분에 발라주면 보습에 도움을 줍니다.
- 모기, 벌레에게 물린 부분에 바르면 진정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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