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3월 27, 2009

Wi-Fi..좀 싸게 할 수 있게끔 해 주라..

최근에 옴니아로 갈아타고 T-world에서 요금제를 보다가 뒤집어 지는 줄 알았습니다. 비싸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무선인터넷으로 1G의 데이터를 사용하면 그 요금이 300만원이라네요. 그러니 1G가, 2G 정액제로 하라네요. 칼만 안들었지 완죤히 강도 수준인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 보던 말도 안되는 요금 청구서가 왜 나왔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일단은 혹시 몰라서 네이트 데이터퍼백 정액 만원짜리 하나 신청을 해 뒀습니다. 이건 인터넷 바로 접속 시에 발생하는 데이터 요금과는 별도이지요. 혹시 업데이트하는 데이터로 인해 바가지 쓰지 않기 위한 방편이죠 뭐. 그리고 인터넷 바로 접속은 집에 구성되어 있는 무선랜을 잡아서 사용을 하는 중입니다.
무슨 요금을 이렇게 많이 받아 챙기는지...LGT랑 비교했을 때 말이 안되는 수준입니다..
1G짜리 요금제가 2만 몇 천원 하는 것 같습니다. 요금제가 너무 많아서 기억도 안나고, 내용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T-Login은 2G짜리 요금제가 2만 9500원 정도인데 이에 비해서도 핸드폰 인터넷 데이터 요금제는 바가지 수준이 아닌가 싶네요. 이러니 무선 인터넷 부분이 발전을 못하지..

이런 요금제가 적정 수준이 되지 않고서는 무선 인터넷의 발전은 힘들 것 같네요. LGT처럼이라도 좀 내려서 잘 이용하게끔 해 주면 좋겠는데...




[지디넷코리아]자유로운 무선인터넷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와이파이는 '가뭄의 단비'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PC나 노트북의 전유물로만 인식되던 와이파이가 최근 등장하는 스마트폰에 탑재되 무선인터넷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무선랜이 구축되어 있는 회사나 집이 아니면...사용이 어렵죠..)
특히 검색 서비스나 이메일 그리고 웹 서핑 등을 이용할 때 고비용이 드는 3G 네트워크 대신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리서치 컨설팅 전문기업 스트라베이스(STRABASE)는 이미 스마트폰 이용자 중 81% 정도가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때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선호한다는 조사결과도 나왔었다.
와이파이가 많이 쓰이는 해외와는 달리 국내에서는 과거 이통사들이 와이파이가 자사의 이동통신망을 대체해 데이터매출을 떨어트린다는 인식이 있어 출시되는 단말에 와이파이 기능을 제거하는 등 폐쇄형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개방형 바람과 맞물려 국내 이통사들도 그동안 닫혀왔던 무선인터넷 빗장을 조금씩 열고 있는 상황이다. 저렴한 개방형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것.
작년 4월 LG텔레콤이 저렴한 무선인터넷을 내세우며 등장한 '오즈'가 50만 가입자를 훌쩍 넘어선 것을 보면 소비자의 니즈가 상당히 구체적이고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비자, 유선인터넷과 유사한 개방형 인터넷 원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소비자들이 PC에서 이용하던 유선인터넷과 유사한 개방형 인터넷을 원하고 있으며 정액제 요금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정액제라도 이렇게 비싼 정액제는 필요없습니다. 적정한 수준으로 해야지..월 만원 정도..그리고 외부에서 인터넷 그렇게 많이 하지 못합니다. 사용을 해보았더니..물론 학생들은 좀 다를 수 있지만서두..)

실제 일부 사업자들은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단말기를 출시하거나 와이파이를 이용한 FMC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이미 美 이통사 T-모바일도 와이파이 핫존(Hot Zone)을 이용해 FMC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부분의 최신 터치폰을 비롯해 스마트폰에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적용하고 있다. 특히 올 4월 위피 의무화가 해제되면 아이폰, 구글폰 등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글로벌 단말기들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잡히는 데가 있어야 말이지..요즘은 다 암호 걸어 두었는데..)

이 외에도 와이파이에 대한 사업자의 인식 전환도 와이파이가 개방형 무선인터넷을 주도할 수 있는 기술로서 등장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을 도입한 美 이통사 AT&T는 와이파이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익성을 높이고 있는 것.

컨설팅 업체인 루비콘(Rubicon)의 조사에 따르면 아이폰 구매 이후 무선인터넷 사용에 변화가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77%에 이르렀으며 이용요금도 아이폰 이용 전에 비해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파이가 이통망을 대체하면서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단지 우려일 뿐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와이파이는 장기적으로 이통사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등장할 수 있다"며 "높은 수익률을 지속시키기 위해 데이터 정액제 가입자 수를 늘리고 데이터 통화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수요일, 3월 25, 2009

TU..안습이네요..


얼마 전에 옴니아로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아직 이런저런 사용법들을 배우는 중인데, 어려운 것들도 많이 있네요. 뭐 그래도 사용에는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생각보다는 쉬운 것 같습니다.

고가의 핸드폰을 구매했는지라 DMB도 신청을 했죠. 한달에 5,000원씩이나 내구요.
유료라 뭔가 다양한 채널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지금까지는 잘 몰랐음) 젠장..설치하고 보는 순간 얘들은 이런 서비스를 돈 받고 하나..라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지상파 채널도 안나오구..내용도 부실하구..

옴니아로 지상파 DMB를 보는 방법은 없는지 마구마구 궁굼해집니다. 어짜피 옴니아는 다양한 프로그램 설치가 가능한 것이니 혹시 그런게 없나 싶습니다.

TU..곧 해지를 해야할 것 같은 절대 맘에 들지 않는 서비스입니다...

금요일, 3월 20, 2009

CJ올리브영 60호점 오픈 기사 - 수원AK역사점

국내 최초 헬스&뷰티(Health & Beauty) 스토어 CJ올리브영의 확장세가 거세다. 불황으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지만, CJ올리브영은 신규매장 수를 적극적으로 늘리며 사업확장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CJ올리브영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사 내 AK플라자 3층에 60호점을 신규 오픈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 지하에 50호점을 연 뒤 불과 7개월 만에 10개 매장을 추가로 열고 기록한 점포수다. 특히 지난해 말 부산 지역에 53~55호점은 연달아 문을 열고 처음 서울과 경기권 이외의 지역으로 진출한 기록을 지닌 의미 있는 60호점이다. CJ올리브영이 수도권 지역의 안정세를 발판으로 지방으로 신규 점포를 늘려가는 공격적인 사업확장의 신호탄이 담겨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CJ올리브영 수원AK역사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수원역과 백화점, 그리고 멀티플렉스 CGV수원이 하나의 상권에 들어있어 최고의 입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또 CJ올리브영이 들어선 AK플라자 3층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영 플라자’가 위치한 층이다.

캐주얼 여성 의류 매장과 대형 서점 ‘북스 리브로’, 그리고 푸드 코트가 입점해 있어 CJ올리브영이 메인 타겟으로 하는 20~30대 젊은 여성의 접근이 쉬울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분석하고 있다. 200㎡(약 59평)의 대형 매장으로 에스컬레이터 입구여서 이용자들의 쉬운 동선도 확보했다. 또 기존 CJ올리브영 매장과 달리 내부 인테리어를 면세점 화장품 샵 수준으로 해 백화점 이용객의 눈높이에 맞췄다. CJ올리브영 측은 수원AK역사점이 가진 위치적 장점을 고려해 일반 CJ올리브영 매장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60호점 오픈 여세를 몰아 CJ올리브영은 올 연말까지 추가로 10개의 매장을 열어 70호점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불경기에 좋은 입지를 선점해야 향후 경기 회복기에 상승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에 확장세를 멈추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43% 늘어난 1012억 원으로 잡았다. 영업이익은 27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화요일, 3월 17, 2009

Natural과 Organic의 차이

어제 자료를 보다가 natural, organic이라는 용어가 동시에 나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찾와봤죠. 그랬더니 이 두 단어의 차이는 엄청나다고 하네요. 제가 얼핏 보기에는 둘 다 자연친화적인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는 Organic이라는 인증을 받은게 좋은 것 같습니다. Natural은 제조업자가 임의로 붙일 수가 있다고 하니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귀동냥으로 얼핏 듣기에 오가닉 제품에는 물을 제외한 나머지 성분이 천연성분으로만 되었다고 한 것 같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일부 발췌해 온 내용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알아야 당하지 않을 것 같네요..ㅎㅎ)


수입식품 코너에 가보면 내추럴과 오가닉을 내세운 제품이 유난히 많다. 영어 단어로만 보면 ‘오가닉(Organic)’이 ‘내추럴(Natural)’ 같고 내추럴이 오가닉 같겠지만, 실제 이 두 표기의 의미는 천양지차. ‘내추럴’은 제품명처럼 제조자가 임의로 붙일 수 있는 반면 ‘오가닉’은 인증을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수입 유기가공식품은 유기농산물과 달리 수출국에서 받은 인증만 있으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국내에서 자유롭게 ‘오가닉(Organic)’ 즉, ‘유기농’으로 표시하고 판매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이 ‘유기농’이라고 쓰여 있더라도 수출국의 기준이 얼마나 까다로운지에 따라 그 기준은 천차만별이다. 그러므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이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유기가공인증까지 꼼꼼히 챙겨 볼 필요가 있다.

대표적인 외국의 유기가공식품 인증기관은 미국 농무부(USDA), 일본 농수성(JAS), 국제 유기농업 운동연맹(IFOM) 등. 국제 유기농업 운동연맹은 유기농업과 관련된 세계적 규모의 국제기구로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10여 개국의 회원국으로 구성된 단체. 또한 독일 정부가 발급하는 ‘BIO’ 마크는 먹거리에 관해 까다롭기로 이름난 유럽연합(EU)이 정한 유럽연합 유기, 무공해 식품 기준을 준수한 식품에만 발급하므로 비교적 믿을 수 있다.

[출처] 오가닉 과 내츄럴 차이|작성자 뮤즈

대표적인 외국의 유기가공식품 인증기관은 미국 농무부(USDA), 일본 농수성(JAS), 국제 유기농업 운동연맹(IFOM) 등. 국제 유기농업 운동연맹은 유기농업과 관련된 세계적 규모의 국제기구로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10여 개국의 회원국으로 구성된 단체. 또한 독일 정부가 발급하는 ‘BIO’ 마크는 먹거리에 관해 까다롭기로 이름난 유럽연합(EU)이 정한 유럽연합 유기, 무공해 식품 기준을 준수한 식품에만 발급하므로 비교적 믿을 수 있다.

[출처] 오가닉 과 내츄럴 차이|작성자


대표적인 외국의 유기가공식품 인증기관은 미국 농무부(USDA), 일본 농수성(JAS), 국제 유기농업 운동연맹(IFOM) 등. 국제 유기농업 운동연맹은 유기농업과 관련된 세계적 규모의 국제기구로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10여 개국의 회원국으로 구성된 단체. 또한 독일 정부가 발급하는 ‘BIO’ 마크는 먹거리에 관해 까다롭기로 이름난 유럽연합(EU)이 정한 유럽연합 유기, 무공해 식품 기준을 준수한 식품에만 발급하므로 비교적 믿을 수 있다.

[출처] 오가닉 과 내츄럴 차이|작성자 뮤즈



아토피가 있는 아기들에게 괜찮은 크림 하나..BIODERMA Atoderm Milk 200ml




며칠 전에 올리브영 역삼점에서 아토피가 좀 있는 둘째를 위해서 크림을 하나 샀습니다.아토피가 있는 아기들에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서죠.


BIODERMA의 Atoderm이라는 제품입니다.
(제가 외국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가지고 왔는데, 정확하게 가져왔는 지 좀 아리까리 합니다. 집에서 확인해보고 잘못 가져 왔으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이미지 수정했습니다.집에 2개가 있는데 이런 종류인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병원에서도 의사들이 많이 처방을 해주는 제품이라 아는 엄마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아토덤이라는 이 크림은 아토피가 심한 경우 보다는 조금 있을 때 주로 사용을 한다고 합니다. 많이 심할 경우에는 처방을 받은 제품을 먼저 사용을 하라고 하더군요.

우리 둘째는 너무 심한 상태는 아니라 일단 이걸루 발라 보았는데,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상태가 호전이 되는 것 같애요. 얼마전부터 자주 긁고 했었는데 지금은 긁지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BIODERMA 제품은 올리브영 전 매장에 있지는 않습니다. 위치가 궁굼하신 분은 답글에 사시는 지역을 알려 주세요. 그럼 근처의 매장을 알려 드릴테니까요..


통계청 ‘올해의 블루슈머 10개’ 발표

며칠 전에 본 기사가 생각이 나서 찾아 포스팅해 보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현재 제가 근무를 하는 업태에서도 통용일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유통을 하는 곳이라면 다들 관심을 가지고 분석을 해 보고 이에 맞는 전략을 수립을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경향신문] - 첨에 본 곳은 이곳이 아니었는데...

ㆍ통계청 ‘올해의 블루슈머 10개’ 발표

‘백수 탈출’ ‘똑똑한 지갑족’ ‘그루밍족(거울 보는 남자)’ ‘U-쇼핑시대’….

통계청이 10일 사회통계와 인구·소비 통계 등을 분석해 올해 새롭게 주목받을 ‘블루슈머’ 10가지를 발표했다. 통계청은 경기침체가 지속될 올해에는 백수 탈출을 돕는 서비스와 똑똑한 지갑족을 위한 각종 대여업이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다.

또 ‘나홀로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미니 아파트, 거울 보는 남자를 위한 남성용 기능성 화장품, 휴대폰으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쇼핑몰 등이 유망할 것으로 분석했다.


◇ ‘백수탈출’ ‘똑똑한 지갑족’ = 지난 1월 현재 취업 준비자는 52만9000명에 이른다. 인터넷 취업 지원 사이트 시장은 매출 규모가 2003년 300억원에서 지난해 800억원으로 커졌다. 통계청은 ‘백수탈출’을 돕는 진로 및 적성 검사 대행업, 이미지 컨설팅 등이 유망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최근 들어 가계 실질소득이 줄고 있지만 과거처럼 무조건 지출을 줄이며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는다. 합리적인 가격에 효용성이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호하는 ‘똑똑한 지갑족’이 등장하면서 각종 대여업과 온라인 중고 장터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분석됐다.

◇ ‘거울 보는 남자’ ‘내나라 여행족’ = 남성 화장품 시장은 2005년 4000억원에서 지난해 6000억원 규모로 커졌다. 앞으로도 남성용 기능성 화장품, 액세서리 등 남성용 패션 및 메이크업 제품의 매출은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침체와 환율상승 영향으로 해외여행이 줄면서 국내 여행으로 유턴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통계청은 “내국인의 국내관광을 뜻하는 ‘인트라바운드(Intrabound) 여행족’이 뜨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 쇼핑몰 조사에 따르면 당일 테마 여행 상품은 지난 1월에 1년 전보다 판매량이 119% 급증했다.

◇ ‘나홀로 가구’ ‘가려운 아이들’ ‘녹색세대’ = 1인 가구는 1995년 164만가구에서 올해 342만가구로 늘어날 전망이다.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장진호 박사는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해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 불황을 이겨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초·중·고생 43만명이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친환경 청소제품, 새집증후군 방지 제품, 유기농 의류 등 아토피를 예방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커지고 있다. 또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 상품도 주목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 ‘U-쇼핑시대’ ‘자연애(愛) 밥상족’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 =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값이 싸다는 장점 때문에 지난해 사이버쇼핑 규모는 18조1460억원으로 전년보다 15.1% 증가했다.

온라인 창업 컨설팅, 쇼핑몰 제품 촬영 대행, 스튜디오 대여 등 쇼핑몰 창업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 시장 규모도 커지고 있다. 또 먹거리에 대한 불안으로 유기농, 친환경 식사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도 블루슈머 중 하나로 제시됐다. 불임 부부가 늘면서 불임방지 상품과 서비스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됐다.

월요일, 3월 16, 2009

AdSense 계정 중지..

얼마전에 구글 애드센스로부터 103달러를 받고 났더니, 이거 돈 좀 되겠구나 하고 광고를 두 개씩 띄우고 클릭을 좀 했었죠.
우리 팀원들에게도 블로그 만들어 광고를 해봐라라고 하고, 서로 클릭을 해 주기롤 했었는데...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 제 계정이 중지가 되었다고 메일이 날아왔네요.
광고주에게 심각한 손해를 끼친다네 어쩐다나..내가 그 광고보고 몇 가지 괜찮은 정보도 얻었는데..
경제도 어려워 꽁똔 좀 벌어볼려고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할려고 했다가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아버렸네요.

혹시 애드센스로 돈을 벌어볼려고 하시는 분들은 여러 명이 서로의 광고를 클릭하게끔 약속을 정하고 하세요. 저처럼 욕심 좀 부렸다가 짤리지 마시구요..

어쨌거나 저는 돈이라도 한번 받아보고 짤렸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수요일, 3월 04, 2009

iMac & Mac Mini


애플에서 iMac 새 라인업을 발표를 했네요.
디자인과 성능만 놓구 보면 확 질러 버리고 싶기도 하지만서두...요즘 환율 탓으로 부담이 장난이 아니네요.



Mac Mini도 출시되었는데 국내 가격은 125만원 선이라고 합니다. 최저가는 599$부터인데..환율이 1,000원만 해두 좋을텐데.ㅎㅎ

화요일, 3월 03, 2009

[화이트데이]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명화 초콜릿 - Marich사의 제품

명화 초코릿을 보셨나요?

빈센트 반 고호의 명화를 케이스에 입혀 놓은 제품입니다. 마리치사는 우리가 잘 아는 Godiva사에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발렌타인 데이 때 올리브영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반응도 첫 시도치곤 꽤 괜찮은 편이었다고 합니다. 홍보가 좀 더 많이 되었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초코릿을 찾았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저희 회사 상품 소개 좀 하려고 글을 포스팅하는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지금까지는 제 블로그에는 저와 관련된 특정 상품을 소개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만, 앞으로는 좀 할려고 합니다. 물론 올리브영에서 파는 것이니 다 좋다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써 본 것 중에서 독특하거나 꽤 괜찮은 것들에 대해서만 함께 공유차원에서 하고자 합니다. 뭐 그래도 제가 몸을 담고 있는 곳이라 저의 주관이 어찌 100% 배제가 되겠습니까만, 그런 것은 애교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

아래 그림은 5가지 맛과 그것을 셋트로 포장을 해 주는 박스까지 나와 있는 그림입니다.
색다른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초코릿 케이스와는 색다른 구성이라서요..우리가 잘 아는(저같이 예술에 문외한인 사람도 아는) 빈센트 반 고호의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낱개로도 직장 동료나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 이쁘게 되어 있습니다. 낱개 가격은 3,900이더군요. 맛은 딸기, 치즈케익, 체리, 마카다미아 그리고 블루베리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섯 가지 맛을 살펴 보면 아래와 갔습니다.


[에스프레소 빈을 화이트, 다크,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한 것입니다]
[카라멜을 치즈케익으로 코팅한 것입니다. 이 놈은 5가지 중에서 가장 단 것입니다.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한 번에 2,3개 정도 먹으면 좀 거시기 합니다. 제가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이 놈을 몇 개를 샀다가 혼자서 못 먹구 다 나눠서 먹었습니다.]
[초콜릿 속에 건조 생 체리를 넣어서 만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젤 입맛에 맛더라구요.]
[통마카다미아를 초콜릿 코팅한 것입니다. 5가지 중에서 가장 선호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
[초콜릿 속에 건조 생 딸기를 넣어서 만든 것입니다. 저희 아기들은 이것을 제일 잘 먹더군요 ]